아산 우리은행이 복수에 성공했다. 청주 KB를 물리치고 2위를 유지했다. 우리은행은 2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하나은행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김단비(25득점) 나츠키(16득점) 변하정(6득점, 11리바운드)의 맹활약으로 강이슬(20득점) 나가타 모에(18득점, 8리바운드)가 분전한 KB를 65대60으로 눌렀다.
[2024-11-28]
스나가와 나츠키(29, 162cm)가 WKBL 데뷔 최다 16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지난 시즌 우승의 주역이 대거 이탈한 아산 우리은행은 올 시즌 예상을 깨고 2위(6승 3패)로 순항하고 있다. 위성우 감독의 뛰어난 지도력이 큰 몫을 차지하고 있지만 에이스 김단비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2024-11-28]
우리은행이 1위 추격을 이어갔다. 아산 우리은행은 2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2024-25 하나은행 여자프로농구에서 김단비, 스나가와 나츠키, 변하정 활약을 묶어 나카다 모에, 강이슬이 분전한 청주 KB스타즈를 접전 끝에 65-60으로 이겼다.
[2024-11-28]
우리은행 신인 이민지(18, 176cm)가 가비지 타임에 존재감을 뽐냈다. 이민지는 지난 8월 열린 2024~2025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아산 우리은행에 지명됐다. 탄탄한 기본기는 물론이고 폭발적인 득점력을 갖추고 있어 장신 가드로서 가치가 높았다.
[2024-11-26]
김단비(34, 180cm)가 개인 통산 7000점을 달성했다. 25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하나은행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 아산 우리은행의 2라운드 맞대결. 우리은행 에이스 김단비가 개인 통산 7000점 고지를 밟았다. WKBL 역대 5호에 해당하는 대기록이다.
[2024-11-25]
위성우 감독이 완패를 인정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25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48-55로 패했다. 이날 우리은행은 경기 내내 삼성생명의 탄탄한 수비에 고전하다 승리를 내줘 4연승에 실패했다. 에이스인 김단비가 11점에 묶인 게 뼈아팠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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