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우리은행이 신임 전주원(54) 감독에게 선물 제대로 안겼다. 프리에이전트(FA) 강이슬(32)을 데려왔다. 전력 보강 확실하다. 그리고 이 선물은 ‘에이스’ 김단비(36)도 받았다고 봐야 한다. 강력한 파트너가 생겼다. 진짜 어시스트왕 할 기세다.
[2026-05-13]
비시즌의 체육관은 조용하다. 선수단 휴가 기간, 공 튀는 소리가 사라진 체육관은 적막했다. 새 시즌을 준비하는 코칭스태프의 시간은 늘 그렇게 시작된다. 그러나 전주원 우리은행 신임 감독(54)에게 이번 봄은 이전의 비시즌과 전혀 다르다.
[2026-05-13]
아산 우리은행의 에이스 김단비(36)의 목소리에는 기대감이 가득했다. 다음 시즌 '최고 슈터' 강이슬(32)과 호흡을 맞춘다. 김단비는 12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강이슬이 큰 결정을 해줘서 고맙다. 엄청난 지원군이 생겼다"고 말했다.
[2026-05-13]
"우리 팀의 절실한 마음을 알아준 것 같다." 아산 우리은행의 신임 사령탑 전주원(54) 감독이 '영입생' 강이슬(32)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달부터 우리은행을 이끌고 있는 전 감독에게 부임 첫 해 '초대박 선물'이 주어졌다
[2026-05-10]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올봄 박지수와 더불어 FA 최대어로 꼽히는 국가대표 슈터 강이슬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8일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4년, 연간 총액은 4억 2천만원이다.
[2026-05-08]
“왜 강이슬이냐고요? 강이슬인데 이유가 더 필요한가요?” 아산 우리은행 전주원 감독의 답은 짧고도 강렬했다. 그만큼 강이슬 영입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우리은행은 8일 FA 최대어 강이슬을 품었다. 계약기간은 4년에 연간 총액은 4억 2000만 원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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