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WKBL)의 ‘리빙 레전드’ 김단비(아산 우리은행)는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더욱 업그레이드된 저를 막으며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시즌 새 팀을 찾아 떠난 옛 동료들에게 날린 일종의 선전포고였다. 조금의 애정이 섞였던 그의 경고 메시지가 현실로 다가왔다.
[2025-01-13]
어느새 ‘빅매치’가 된 부산과 아산의 시즌 네 번째 맞대결. 이번에는 ‘디펜딩 챔피언’이 웃었다. 아산 우리은행이 1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BNK와 홈 경기를 73-56(22-16 23-13 17-12 11-15)로 이겼다. 양팀의 상대전적은 2승2패.
[2025-01-12]
심성영이 전반에만 3점슛 4방을 터트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심성영은 12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2024-25 하나은행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경기에서 15점 2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심성영이 활약한 우리은행은 김단비, 스나가와 나츠키, 심성영 활약에 힘입어 김소니아, 이이지마 사키가 분전한 부산 BNK를 73-56으로 완파했다.
[2025-01-12]
우리은행이 1위 싸움에 다시 불을 지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12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과의 경기에서 73-56으로 이겼다. 위성우 감독은 "선수들이 열심히 잘해줬다. 솔직히 우리 선수들이 잘해서 이겼다고 칭찬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상대가 핵심 2명 없이 경기를 했기 때문에 그것도 감안을
[2025-01-12]
우리은행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1위 싸움에 불을 지폈다. 아산 우리은행은 12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BNK썸과의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73-56 완승을 거뒀다. 2위 우리은행은 2연승을 질주, 1위 BNK와의 승차를 1.5경기로 줄였다.
[2025-01-12]
우리은행이 선두 BNK를 맹추격했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12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박정은 감독의 부산 BNK 썸에 73-56 대승을 거뒀다.
[2025-01-12]
페이스북 또는 네이버 계정으로 소셜 로그인이 가능하며,
해당 계정이 없으신 회원께서는 페이스북 또는 네이버로 이동하여 회원가입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