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활약을 펼쳤지만, 결승전 패배로 웃지 못한 이민지다. 아산 우리은행은 리그를 대표하는 강팀이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전력 약화를 맞이했다. 선수들이 대거 팀을 떠났다. 그러면서 선수층도 얇아졌다. 퓨처스 리그를 앞두고 우리은행 관계자는 “로스터를 꾸리는 것이 쉽지 않았다.
[2024-12-24]
아산 우리은행은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하며 엄청난 시즌을 보냈다. 그러나 비시즌, 주축 선수들이 팀을 대거 떠났다. 주전 5명 중 김단비(180cm, F)를 제외한 선수들이 이적했다. 그러면서 전력 약화를 맞이했다.
[2024-12-24]
아산 우리은행은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전반기를 10승5패, 2위로 마감했다. 공격에선 에이스 김단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으나, 강력한 수비를 앞세워 기대 이상으로 선전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수확도 확인했다. 신인 이민지(18·176㎝)가 잠재력을 터트렸다.
[2024-12-23]
"내가 됐다고? 당연히 너무 좋았죠."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한국 올스타(WKBL)와 일본 올스타(W리그)가 맞대결하는 최초 형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한국 올스타가 90-67로 승리하며 마무리됐다.
[2024-12-22]
아산 우리은행은 2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 결승전에서 청주 KB에 50-58로 졌다. 2006년 이후 18년 만에 퓨쳐스리그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2024-12-20]
경기 후 이민지는 "하나은행이 BNK한테 패배했기에 독기를 품고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렇기에 기본적인 것부터 차근히 하며 경기에 임하려고 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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