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포워드 김단비(35·1m80㎝)와 가드 심성영(33·1m65㎝)의 동반 활약에 힘입어 2연승을 달렸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12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서 부산 BNK를 73-56으로 제압했다. 우리은행은 최근 2연승을 질주, 리그 단독 2위(12승 6패)를 지켰
[2025-01-12]
위성우 감독은 이민지에 대해 “공격적인 재능만큼은 확실하다. 하지만 민지는 송윤하와 달리 직접 공을 잡고 플레이해야 하는 선수다. 팀 사정상 민지한테 그런 롤을 부여할 여건이 안된다”고 설명했다.
[2025-01-09]
아산 우리은행이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우리은행은 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2024-25 하나은행 여자프로농구에서 김단비, 한엄지 더블더블에 힘입어 강이슬이 분전한 청주 KB스타즈를 53-49로 이겼다.
[2025-01-08]
우리은행이 어렵사리 연패 사슬을 끊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8일 아산 이순신 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53-49로 이겼다. 우리은행은 이날 승리로 최근 2연패의 부진에서 벗어나며 11승 6패로 2위를 지켰다.
[2025-01-08]
딱 1리바운드가 아쉬웠다. 2연패 부진을 털어냈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은 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KB국민은행과의 맞대결에서 53-49로 승리했다.
[2025-01-08]
에이스에게 두 번의 좌절은 없었다. 김단비는 직전 경기 부진을 씻어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펼친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 맞대결에서 53-49로 승리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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